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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중 출제된 램프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영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선우선이 출연해 MC들(김용만·송은이·정형돈·김숙·민경훈)과 함께 문제를 풀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라딘 지니처럼 한명만 만나는 사람, 세상과 단절돼 사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 핸드폰 없이 못사는 사람 등의 힌트가 주어졌다. 정답은 램프증후군으로 요술램프 지니를 불러내듯 쓸데없는 걱정을 수시로 하는 증상을 가리킨다.
선우선은 정답 확인 후 “지구가 갑자기 녹아 빙하시대가 오는 것들이 걱정돼 전 세계 기도를 한 적이 있다”며 “지금은 많이 내려놨다”고 말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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