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임현식.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배우 임현식이 ‘KBS2 생생정보’에 출연해 자신의 고향 전북 순창의 명물을 소개했다.

10일 KBS 2TV ‘생생정보’에는 순창 오일장의 각종 먹거리 등이 공개됐다.

임현식은 이날 방송에서 “순창 고추장은 맵지 않고 맛있다”며 고향 특산물을 자랑했다. 아울러 임현식의 집 인근에 산다는 이웃사촌은 “임현식이 순창을 위해 엄청나게 일을 많이 했다, 여기에선 그 분을 미워하는 분이 없다”며 극찬했다.


한편 임현식은 올해 나이 75세. 그는 최근 ‘수미네반찬’에 김용건·전인권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