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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의 집 김준수. /사진=MBC 방송캡처 |
김준수의 럭셔리 하우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박명수, 노홍철, 박하나 등 다른 멤버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입구부터 으리으리한 김준수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명품 숍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드레스룸과 이 곳을 가득 채운 고가의 아이템들이 놀라움을 더했다.
노홍철은 "그냥 부자가 아니라 큰 부자다"고 해 웃음을 샀고, 박명수는 "이건 우리나라 집이 아니다. 우리나라 집 맞냐"며 놀라워했다.
이날 김준수는 10년만의 방송 복귀 소감을 밝히기도. 그는 "10년만에 방송으로 찾아뵙는 김준수다. 사실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만져지지 않는 물거품 같은 거 있지 않냐. 물방울이 있는데 만지면 터질 것 같다"면서 "이걸 제가 안방에서 TV로 보게 된다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준수는 "제가 연예인이라고 불리는 게 쑥스럽다. 방송에 나가야 연예인인데 10년간 못 나간 사람이 어떻게 연예인이라 불릴 수 있겠냐"고 해 안타까움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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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