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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경.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
오유경이 자식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토로했다.
이날 오유경은 "작가님이 올 한해 자식에게 섭섭했던 걸 생각해보라고 했다"며 "정말 많았던 것 같은데 꼬집어서 얘기하려니까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생활하면서 우리 아들이 제일 싫어하는 건 엄마의 잔소리다. 자식 입장에선 '날 아직도 애로 보나' 하겠지만 못 믿어서가 아니라 실수하지 않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족오락관’ 1대 여성 MC로 활약한 방송인 오유경은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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