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여주시민행복위원회 2019년도 총회. / 사진제공=여주시 |
총회에 앞서 여주시민행복위원회 주관 명사 특강이 이날 오전 10시부터 세종국악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날 특강은 여시재 이광재 원장(전 강원도지사)이 ‘여주의 미래는 시산학에 달려있다’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후 총회에서는 출범 후 8개월간의 자취를 돌아보고 분과별 우수사례 발표 및 2019년도 결산, 2020년 사업 계획, 위원간 교류의 시간 등을 가질 예정이다.
올 4월26일 공식 출범한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 회의 2회, 5개 분과별 매달 1회 이상 회의 개최 등 총 38회에 걸친 회의를 개최해 여주 시정정책 자문기구로의 역할에 충실했다.
시민참여 거버넌스 시정자문기구인 여주시민행복위원회는 이날 총회 개최를 계기로 앞으로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시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