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팝업전시존. /사진=넷플릭스
위쳐 팝업전시존.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가 팝업 전시존을 오픈한다.

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내년 1월5일까지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라이브 플라자에서 운영되는 팝업전시존은 <위쳐>의 게롤트가 사용하는 검과 시리즈에 등장하는 괴물을 모티브로 설계됐다.


거미와 사람의 형상을 섞어놓은 ‘키키모어’ 괴물과 위쳐의 검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오싹한 괴물을 맞설 수 있다면 누구나 위쳐가 될 수 있다. 팝업존을 즐긴 후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면 당첨자에 한해 스페셜 위쳐 패키지도 제공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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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는 엘프, 인간, 괴물이 함께 사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냉혹한 위쳐 게롤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왕족 시리, 마법사 예니퍼가 거대한 재앙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왕좌의 게임>과 <반지의 제왕>을 이을 넷플릭스 오리지널시리즈 <위쳐>는 오는 20일 전세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