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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가 17일 발표한 12월 2주 종합베스트에서는 다양한 저서가 순위권에 진입했다. 세계적 두 종교학자가 나눈 세기의 대담집으로 주목 받고 있는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는 16위, 자기계발서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는 19위,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배우 박정민의 에세이 ‘쓸 만한 인간’은 20위에 올랐다.
먼저 16위에 오른 인문서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는 세계적인 종교학자 하비콕스와 세계적인 평화운동가인 이케다 다이사쿠가 서로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이 담긴 책으로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종교 부흥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인터넷 사회, 핵 폐기를 위한 길 등 종교, 문명, 정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유익한 주제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늘날의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딸들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이 담긴 책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는 19위에 올랐다. 세상을 먼저 살아온 인생 선배로서 딸이 부모보다 더 좋은 인생을 살도록 이끌어주고 싶은 게 세상 모든 아빠의 마음이다. 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갖가지 인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즉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지를 간결한 호흡으로 명료하게 풀어낸다.
배우 박정민의 이야기가 담긴 책 ‘쓸 만한 인간’은 20위에 올랐다. 책은 2016년 출간 이후 3년 만에 다시 출간된 개정증보판이다.
박정민은 최근 책방 운영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13년부터 매거진 ‘TOPCLASS’에 칼럼을 연재하며 재치 있는 필력과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독자층을 넓혔다. 이번 책은 기존 도서에 실리지 않았던 ‘TOPCLASS’ 연재분은 물론, 최근의 기록까지 총 9편의 글도 새롭게 수록됐다.
먼저 16위에 오른 인문서 ‘21세기 평화와 종교를 말한다’는 세계적인 종교학자 하비콕스와 세계적인 평화운동가인 이케다 다이사쿠가 서로 주고 받은 대화 내용이 담긴 책으로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종교 부흥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인터넷 사회, 핵 폐기를 위한 길 등 종교, 문명, 정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유익한 주제의 이야기를 전한다.
오늘날의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의 딸들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이 담긴 책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는 19위에 올랐다. 세상을 먼저 살아온 인생 선배로서 딸이 부모보다 더 좋은 인생을 살도록 이끌어주고 싶은 게 세상 모든 아빠의 마음이다. 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갖가지 인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즉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지를 간결한 호흡으로 명료하게 풀어낸다.
배우 박정민의 이야기가 담긴 책 ‘쓸 만한 인간’은 20위에 올랐다. 책은 2016년 출간 이후 3년 만에 다시 출간된 개정증보판이다.
박정민은 최근 책방 운영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13년부터 매거진 ‘TOPCLASS’에 칼럼을 연재하며 재치 있는 필력과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독자층을 넓혔다. 이번 책은 기존 도서에 실리지 않았던 ‘TOPCLASS’ 연재분은 물론, 최근의 기록까지 총 9편의 글도 새롭게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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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