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사진=임한별 기자
양세종.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양세종 측이 내년 입대설을 일축했다.

양세종의 소속사 굳피플 측은 17일 군입대 관련 "입대 영장을 받은 게 없다. 군 입대 관련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양세종은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최근 20대 남자 배우 중 두각을 보이며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세종이기에 군 입대 시기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16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한 양세종은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