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현이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합류한다.
©높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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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현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윤서현이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2 2TV ‘99억의 여자 (연출 김영조/ 극본 한지훈)’에서 조실장역으로 분했다. 희주의 사주로 움직이는 인물 의미심장한 그의 본격적인 행보는 15,16회 부터 만나보실 수 있다.“라고 전했다.

윤서현은 최근 tvN 드라마 스테이지 ‘삼촌은 오드리 햅번’에서 오성일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리고 12월25일 방송된 '99억의 여자' 에서 잠깐 얼굴을 내비쳐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희망 없는 삶을 버텨가던 여자 정서연(조여정)이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쥐며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이를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자’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