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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26일 발표한 2019년 12월 3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TV 프로그램에 추천된 '데미안'이 판매량이 급등하면서 종합 15위에 올랐다. '데미안'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소설이자 학생들 필독서로 꼽히는 만큼 방학철을 맞아 더욱 판매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기초 인문학 지식을 쌓으려는 30대 독자들에게 인기를 끈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는 종합 2위에 자리했다 .이 책은 여성 독자의 구매가 58.9%로 조금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채사장의 신간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제로 편'이 출간과 함께 종합 5위에 등극했다. 이 책은 30대 남성 독자가 20.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 남성 독자가 61.3%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또한 기초 인문학 지식을 쌓으려는 30대 독자들에게 인기를 끈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수업 365'는 종합 2위에 자리했다 .이 책은 여성 독자의 구매가 58.9%로 조금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채사장의 신간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제로 편'이 출간과 함께 종합 5위에 등극했다. 이 책은 30대 남성 독자가 20.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 남성 독자가 61.3%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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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