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최근 일반인과 열애사실을 공개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사진=뉴스1 |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의 열애 보도에 국내뿐 아니라 일본 열도도 열광하고 있다.
지난 30일 최강창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뒤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일본 대표 포털사이트인 야후 재팬은 이날 뉴스 페이지 톱기사에 최강창민 열애기사를 게재했다. 일본 누리꾼들도 댓글 등을 통해 응원을 보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16년 넘게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