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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ABL생명의 주력채널이자 전통 설계사 조직인 FC채널의 영업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회사의 상품, 마케팅, 재무, 자산운용, 고객지원, 영업교육 관련 임원들이 직접 2020년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이를 바탕으로 한 FC채널과 각 지역단의 올해 영업전략이 공유됐다.
ABL생명은 올해의 회사 키워드를 ‘같은 비전을 향해 힘을 모으고 협력하자’는 의미에서 ‘동심협력’으로 정하고 이에 따른 FC채널의 영업슬로건은 ‘2020원팀, 포 어 베터 FC(2020년 더 나은 FC채널의 미래를 위해 하나의 팀으로 다같이 성공하자)’로 정했다. 이를 위한 세부계획으로는 ▲종신∙보장성 상품 판매 전문화 ▲3040 젊은 신인 FC 도입 활성화 ▲관심고객 영업 및 관련 교육 강화 ▲고효율 중간층 FC 양성 등을 세웠다.
시예저치앙 사장은 “지난해 ABL생명 FC채널의 13차월 정착률은 58.6%로 업계 최상위를 기록했으며 종신∙보장성보험 상품 판매 활성화로 수익성 있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회사는 올해도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높아진 디지털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업기반을 마련하는 등 FC채널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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