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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이영비 편집장은 “현장에서 김우현씨가 스타일링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특히 화이트 시스루 보디슈트 입은 표지 속 포즈도 본인 아이디어다”며 “맥심 표지모델은 단순한 피사체가 아니라 하나의 아이콘이자 상징, 그리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고 덧붙였다.
김우현은 2016년 청바지 모델로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 남성지 맥심의 모델로도 활약했다. 지난해 5월에는 키움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현재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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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