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주아가 tvN 새 드라마 ‘방법’에 출연한다.
©디퍼런트컴퍼니
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부산행'을 통해 참신한 상상력, 박진감 넘치는 연출력, 남다른 필력까지 선보였던 연상호 감독이 연출이 아닌 작가로 나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극중 김주아는 올곧은 정의감과 열혈 기자 정신의 소유자 임진희 역을 맡은 엄지원의 학창 시절을 연기, 극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주아는 세상이 무너져도 당당히 살아남을 당찬 소녀 '녹양'을 연기한 영화 ‘보희와 녹양’ 이후 ‘링링’, ‘욕창’, ‘모르는 사이’ 등 여러 독립영화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주아가 고등학생 임진희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은 tvN 새 드라마 ‘방법’은 2020년 2월 10일 첫 방송 예정이다.
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다.
영화 '부산행'을 통해 참신한 상상력, 박진감 넘치는 연출력, 남다른 필력까지 선보였던 연상호 감독이 연출이 아닌 작가로 나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극중 김주아는 올곧은 정의감과 열혈 기자 정신의 소유자 임진희 역을 맡은 엄지원의 학창 시절을 연기, 극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주아는 세상이 무너져도 당당히 살아남을 당찬 소녀 '녹양'을 연기한 영화 ‘보희와 녹양’ 이후 ‘링링’, ‘욕창’, ‘모르는 사이’ 등 여러 독립영화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김주아가 고등학생 임진희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은 tvN 새 드라마 ‘방법’은 2020년 2월 10일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