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아나운서 출신인 방송인 이재용이 화제다. /사진=MBN 제공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재용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는 1992년 MBC에 입사한 후 20년 넘게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온 이재용이 출연했다.


지난 31일 '모던 패밀리'에서 이재용은 10년 차 재혼 라이프를 진솔하게 드러냈다. 특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늦둥이 아들과 함께하는 50대 중반 가장의 모습이 인간적이면서도 반전 가득한 매력을 선사했다.

앞서 '모던 패밀리' 제작진은 "이재용이 모범적이고 순탄한 삶을 산 '원조 엄친아' 같은 이미지지만, 실제로는 위암 투병 등 남모를 아픔이 있다. 그럼에도 7세 아들과 온몸으로 놀아주는 이재용의 모습이 짠내 웃음은 물론, '격공'을 유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