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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섬마을 하숙생'에서는 전영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영록은 연화도에서의 제2의 하숙 생활에 돌입했다. 그는 "경남 통영에 위치한 연화도라는 섬에 갔다 왔다"며 "연화도는 뱃길부터 참 아름다웠다. 이제 섬에 들어가는 기분. 유배 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전영록에게 주어진 첫번째 미션은 '이장님 댁 찾아가기'였다. 우여곡절 끝에 이장님 댁을 찾아낸 그는 이장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독채를 쓸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표했다.
이어 직접 땔감용 나무를 구하기도. 나무들을 모아 지게에 진 전영록은 남다른 무게에 "너무 무겁다. 무거워서 안돼. 나 디스크 있어서"라며 험난한 하숙생활을 예고했다.
이날 전영록은 연화도에서의 제2의 하숙 생활에 돌입했다. 그는 "경남 통영에 위치한 연화도라는 섬에 갔다 왔다"며 "연화도는 뱃길부터 참 아름다웠다. 이제 섬에 들어가는 기분. 유배 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전영록에게 주어진 첫번째 미션은 '이장님 댁 찾아가기'였다. 우여곡절 끝에 이장님 댁을 찾아낸 그는 이장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독채를 쓸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쁨을 표했다.
이어 직접 땔감용 나무를 구하기도. 나무들을 모아 지게에 진 전영록은 남다른 무게에 "너무 무겁다. 무거워서 안돼. 나 디스크 있어서"라며 험난한 하숙생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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