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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돌연사 위험을 경고 받는다.
13일 방송 예정인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2020년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이 공개된다.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은 바로 '건강한 바디 디자인'이다. '건강한 바디 디자인'의 한 달은 문제점 및 현재 몸 상태 분석, 매주 새로운 솔루션 제시, 마지막 체지방량과 혈액 수치 확인을 통한 결과 분석으로 진행됐다.
한달 전 전현무의 몸 상태에 대해 비만 전문 서울의대 의사과학자 최형진은 "언제 죽어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전현무는 한달 전 문제점 분석 당시 뭐든 5분 내에 해치우는 빨리 먹는 식습관을 지적받았다.
전현무의 실험 전 혈액 수치는 40대 돌연사 환자들의 수치와 비슷했다고 한다. 이에 전현무는 "3~4년 전 내 비주얼을 다시 보는데, 시청자들한테 죄송한 마음을 느낄 정도였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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