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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가 딥매처(Deep-matcher) 적용 이후 수반되는 실험 검증 기능을 강화하고 고도화하기 위해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아크토릭스는 클라우드와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바이오실험을 수행하는 솔루션 제공 회사로, 신약개발 단계에 필수적인 후보물질 스크리닝, 독성평가 등 다양한 생화학 및 세포 기반 실험을 자동화하고 있다.
기존 연구원들의 반복 작업을 통해 진행됐던 작업들을 로봇들이 진행하도록 함으로써 ▲이물질 혼입의 위험을 최소화 ▲실험의 재현성 강화 ▲24시간 운영 등이 가능하다.
김태순 신테카바이오 경영총괄 사장은 "신테카바이오의 AI 기술 기반으로 합성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이를 아크토릭스가 로보틱스 기반 랩으로 빠른 시간 안에 초기 검증 실험 데이터를 제시하는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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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