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한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고소영이 한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고소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짧은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정원을 배경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모습과 쌓인 눈 위에 쓴 자신의 이름 '소영'이라는 글자가 보인다.


한편 고소영이 SNS에 게시물을 게재한 것은 지난달 3일 이후 한달여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