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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다음웹툰 앱은 2D 이미지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전하는 디자인과 감상의 흐름을 끊지 않는 직관적인 화면 전환효과로 몰입감을 높였다.
단순히 웹툰 콘텐츠를 소비하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 철학과 의미를 담아 전반적인 서비스 일관성과 깊이감을 표현했다. 신선한 사용자 경험(UX)을 통해 혁신, 심미성, 사용성까지 고려했다는 평가다.
한편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규모와 역사 면에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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