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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대 12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다. 3월에서 5월 중 휴직이 개시되며 이 기간 급여는 지급되지 않는다.
진에어 측은 “일본여행 수요 감소와 코로나19로 인한 운항감축에 따라 희망휴직을 실시한다”며 “효율적 인력운용을 위한 조치이며 재충전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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