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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는 2015년부터 연말마다 1년간의 음악 감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우리가 사랑한 음악’을 선보인 바 있다. 개인의 총 청취곡 수, 청취율 순위, 주로 음악을 듣는 시간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사랑한 음악은 ‘우리가 사랑한 음악’의 확대판이다. 개인 맞춤형 분석 데이터를 세분화하고 실시간 확인이 가능토록 개편했다. 개인화 추천서비스 메뉴인 ‘뮤직4U’를 통해 취향 분석 리포트도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월별 청취곡, 아티스트, 장르 각각의 수, 총 감상 시간을 확인하고 음악 청취 스타일의 분석 결과도 확인 가능하다. ▲총 감상 시간이 전체 회원 중 상위 몇 %에 해당하는지 ▲가장 많이 듣는 요일과 시간대 ▲가장 많이 들은 100곡, 아티스트, 장르 등 다양한 데이터도 제공한다.
벅스 관계자는 “회원 재생 데이터를 소중히 활용해 취향 중심의 깊이 있는 개인별 음악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재미까지 더한 내가 사랑한 음악 취향 분석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활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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