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북도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대구를 다녀온 김제 거주 28세 남자가 19일부터 기침, 가래 증상이 있어 전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나왔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현재 도 현장역학조사팀이 출동해 환자의 동선 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가족 중 2명이 증상을 호소해 환자와 함께 전북대병원으로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환자 근무처에 대해서는 전주시보건소에서 소독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나오는 동선에 대해서는 도민에게 즉시 공유, 추가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도는 현재 도 현장역학조사팀이 출동해 환자의 동선 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가족 중 2명이 증상을 호소해 환자와 함께 전북대병원으로 입원 치료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환자 근무처에 대해서는 전주시보건소에서 소독을 실시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나오는 동선에 대해서는 도민에게 즉시 공유, 추가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