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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이 '코로나 19' 위기경보가 2월 23일(일) 오후 6시경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3월 25일부터 27일까지로 예정되었던 '패션코드 2020 F/W'개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개최된 패션코드2020 S/S 현장/사진=강인귀 기자
'패션코드'는 국내외 바이어와 패션관계자 8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디자이너 브랜드 마켓이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참관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득이 개최 취소를 결정했다.
'패션코드'는 국내외 바이어와 패션관계자 8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디자이너 브랜드 마켓이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참관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득이 개최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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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