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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엠아이가 코로나19 진단키트 해외 판매와 관련한 논란을 해소하면서 상승세다. 12일 오후 2시29분 기준 제이엠아이는 전 거래일보다 1.26% 오른 2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엘피엔은 지난 11일 솔젠트와 코로나19 해외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엘피엔이 인수하는 코스닥 상장기업 제이엠아이가 해외 판매를 담당할 예정이다.
하지만 전날 솔젠트 관계기업 E사의 한 경영진은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앞으로 모든 해외 판매는 E사가 맡아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와 해외 판매 계약을 체결한 엘피엔은 시장 내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엘피엔은 "솔젠트 측으로부터 계약사항에 대한 변경이 없다는 것을 명백히 확인 받았다"며 "엘피엔이 인수하는 제이엠아이를 통한 판매는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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