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지석과 유인영은 예고편 영상부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인영에 패션 지적을 받은 김지석은 끝내 폭발했고, “나는 비주얼부터 잘못된 거냐”라고 버럭 했다.
두 사람의 시나리오 회의 역시 순탄치만은 않았다. 이에 김지석은 더딘 진행 상황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그는 유인영에 “너 오늘 집에 가지 마”라고 선언했고, 유인영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밤새 공동 집필을 하려고 한다”라며 허락을 구했다.
과연 두 사람은 당황한 어머니의 허락을 받고 밤샘 집필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예고편만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운 JTBC ‘더 로맨스’는 오는 15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