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위뜨(huit)'가 첫 번째 브랜드 앰버서더로 '롱보드 여신' 콘텐츠 크리에이터 고효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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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 댄싱'으로 유명한 고효주는 롱보드는 물론 롤러스케이트, 여행 엑티비티를 즐기는 영상을 제작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위뜨는 그녀의 스토리를 통해 여성의 가능성과 성취를 지지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강조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어로 숫자 '8'을 의미하는 동시에 무한대를 상징하는 '위뜨(huit)'는 53년 전통의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퀄리티의 핏(Fit)과 최상의 퍼포먼스(Performance)를 모두 살린 하이엔드 '핏포먼스(Fitformance)' 웨어를 선보인다.


이번 위뜨와 고효주가 함께한 2020 S/S 캠페인 '파인드 유어 핏포먼스(FIND YOUR #FITFORMANCE)'에서는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그녀의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위뜨 인스타그램(@huit_kr)에서는 첫 번째 앰버서더 선정 및 S/S 룩북 공개를 기념해 고효주 화보 중 마음에 드는 핏과 퍼포먼스가 담긴 이미지를 선택하여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본인이 선택한 화보 속 레깅스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3월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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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앰버서더 고효주가 착용한 위뜨의 모든 제품은 위뜨 온라인몰 및 서울 강남과 가로수길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