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뮤 테누토(Mu-tenuto)가 건조한 봄철 피부 집중 보습에 도움을 주는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세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뮤 테누토(Mu-tenuto)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세럼'은 쇼팽의 곡에서 영감을 받은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케어 라인의 신제품이다. 제품 표면 QR 코드 스캔 시 클래식 음악이 연주되면서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와 마음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스킨케어 타임을 만들어준다. 클래식 음악은 데일리로 새롭게 선곡되어 다양한 선율을 즐길 수 있다.

식물 유래의 D-glucose로부터 유도한 펜타비틴을 함유해 지속적인 보습효과로 자는 동안 촉촉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꽃양배추, 귀리커넬, 아티초크잎, 아이비, 센티드제라늄, 보리지씨에서 추출된 자연유래 성분이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케어한다.


한편 뮤 테누토는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3월 말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제품 구매 시, 오스트리아 비엔나월드 정품 파우치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