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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핸드백 브랜드 호재(HOZE)의 이호재 디자이너가 두 번째 브랜드 '이호(LEEHO)'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호(LEEHO)
이호재 디자이너는 2007년 가로수길의 작은 수제 가구 공방을 시작으로 본인의 이름을 건 백 브랜드 호재(HOZE)를 론칭한 가방 전문 디자이너이다.
2018년 골드퍼시픽㈜이 호재(HOZE)를 인수한 후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이호재 디자이너는 2020년 독자적인 길을 걸으며 두 번째 브랜드 이호(LEEHO)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호(LEEHO)는 호재와 동일하게 본인의 이름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두 번째 브랜드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 크로스백 'PORTA'는 가방 입구의 몰딩과 분할에서 오는 안정감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최상의 소가죽으로 제작된 몰드와 문고리 모양의 금속 장식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이호(LEEHO)
한편, 이호(LEEHO)의 다양한 가방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호재 디자이너는 2007년 가로수길의 작은 수제 가구 공방을 시작으로 본인의 이름을 건 백 브랜드 호재(HOZE)를 론칭한 가방 전문 디자이너이다.
2018년 골드퍼시픽㈜이 호재(HOZE)를 인수한 후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이호재 디자이너는 2020년 독자적인 길을 걸으며 두 번째 브랜드 이호(LEEHO)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호(LEEHO)는 호재와 동일하게 본인의 이름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두 번째 브랜드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에 선보인 미니 크로스백 'PORTA'는 가방 입구의 몰딩과 분할에서 오는 안정감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최상의 소가죽으로 제작된 몰드와 문고리 모양의 금속 장식 포인트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한편, 이호(LEEHO)의 다양한 가방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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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