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인천 연수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연수구청은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연수구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송도동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지난 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지난 17일 인하대학교 국제진료센터에서 검체 검사 뒤, 18일 1차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인하대병원 음압병동으로 이송조치 됐다. 이 확진자는 이날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2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수구청은 “확진자의 거주지역 방역을 완료했으며 이동경로 역학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