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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여파로 옛 가수들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편을 방영했다.
이날 방송에는 현철, 김연자, 태진아, 주현미, 양수경 등의 옛 출연 영상을 연이어 편집해 보는 이들의 옛 추억을 소환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1998년도 연말 결산 편에서 핑클이 출연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MC 송해는 당시 그룹 핑클을 소개하며 "요즘 젊은 세대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핑클은 이날 1집 앨범 수록곡 '루비'를 부르며 매력을 뽐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은 데뷔 초 10대의 풋풋한 외모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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