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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김지범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가고 싶다"는 목표를 달성했다.
반달 프린스는 11대 10으로 보름달 왕자를 꺾고 2라운드로 진출했다. 이후 공개된 보름달 왕자의 정체는 골든차일드의 리드보컬 김지범이었다.
김지범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게 목표"라며 "제일 바라는 건 골든차일드 지범과 골든차일드가 함께 올라가는 거다. 골든차일드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골든차일드'와 '김지범', '골든차일드 지범'이 각각 급상승 검색어 순위 1, 2,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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