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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에 수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후 3시4분 현재, 강원은 전일대비 540원(30.00%) 오른 234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8일 강원은 코로나19 감염여부를 20분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iLAMP Novel-CoV19 Detection Kit' 의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강원은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 기업 셀룸 바이오와 공급 계약을 맺고 수출한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은 우선 중국, 태국, 필리핀을 필두로 동남아 국가와 공급 추진도 논의 중이다.
23일 오후 3시4분 현재, 강원은 전일대비 540원(30.00%) 오른 234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8일 강원은 코로나19 감염여부를 20분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iLAMP Novel-CoV19 Detection Kit' 의 글로벌 공급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강원은 솔젠트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 기업 셀룸 바이오와 공급 계약을 맺고 수출한다고 밝혔다.
현재 강원은 우선 중국, 태국, 필리핀을 필두로 동남아 국가와 공급 추진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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