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모습.©뉴스1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이 3% 넘게 하락, 1만9000선까지 무너졌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82.05포인트(3.04%) 하락한 1만8591.93에 거래를 마감했다. 2016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67.52포인트(2.93%) 내린 2237.40에, 나스닥지수는 18.84포인트(0.27%) 하락한 6860.67에 각각 장을 마쳤다.

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영국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196.89포인트(3.79%) 급락한 4993.89에 장을 마쳤

다. 프랑스 CAC 40지수는 134.49포인트(3.32%) 내린 3914.21을 기록했다. 독일 DAX지수는 187.80포인트(2.10%) 하락한 8741.15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