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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4일 1255원~1261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61.0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코로나19 관련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발표 소식으로 금리 하락과 함께 약세”라며 “환율은 대외 불안이 여전해 소폭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