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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투자와 콘텐츠 확대
SK브로드밴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800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과감한 인프라 투자와 콘텐츠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를 통해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SK텔레콤, ADT캡스, 11번가, 홈앤서비스 등 SK ICT 패밀리와의 시너지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경영 전반에 관한 투명성과 사회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앞장서 협력 업체에 110억원 규모를 조기지급하고 별도 장비 없이 PC만으로 콜센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 ‘클라우드 컨택 센터’를 1개월간 무료 제공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니어 스마트 교육, 온실가스 감축,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청소년 영상단 운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런 노력을 통해 SK브로드밴드는 국가고객만족도 10년 연속 초고속인터넷과 IPTV 부문 1위를 차지해오고 있다.
고객 소통으로 미디어 플랫폼 1위 도약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플랫폼 1위 사업자로의 도약을 위해 고객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핵심으로 콘텐츠와 편성, UI/UX, 마케팅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2014년부터 고객자문단을 운영해 고객 세그먼트 분류에 따른 맞춤형 B tv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출시해 고객 니즈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기반해 ‘B tv ZEM 키즈’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개학 연기로 인해 홈스쿨링 니즈가 증가해 ZEM 키즈 내에 ‘홈스쿨링 특별관’을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영유아 음악놀이 ‘플레이송스 홈’, AR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특별한 동화를 만드는 ‘살아있는 동화’, 뽀로로와 대화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인터렉티브형 학습 서비스 ‘뽀로로 톡’, 외국어 학습 서비스 ‘외국어 쑥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연내에는 코딩 학습 서비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등 다양한 키즈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키즈 이외에 1~2인 가구, 시니어 가구 등 세그먼트별, 시즌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미디어 서비스도 지속 제공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는 최근 시니어 대상 ‘VIVA 트롯 경연 대회’를 열어 트로트 열풍이 불고 있는 시니어 계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외에도 ‘아카데미 6관왕 기념 봉준호 특집관’, ‘3.1절 기념 삼일관’,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우먼스 위크 특집관’ 등 고객의 관심사 및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이슈에 맞춰 특집관을 유동적으로 적극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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