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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CJ ENM 에 따르면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월 27일부터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전 임직원 대상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득이 출근하는 직원들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CJ ENM 직원 1명이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2' 제작진 중 한 명이며 해당 PD는 앞서 미국에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CJ ENM 관계자는 "확진 판정이 나자마자 출연진에게 해당 내용을 공유했다"며 "다른 접촉자들도 검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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