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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로꼬는 "저도 누군가를 살릴 수 있을까요"라는 글귀를 덧붙였다. 그가 자신의 신체 일부분을 필요한 환자에게 이식해 생명을 살릴 수도 있는 큰 선행을 실천한 것이다.
한편 로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3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비공개 기부에 참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로꼬는 소득 학생 공부방 모금 공연, 음원 수익 및 대학 축제 공연 기부 등 다양한 선행을 이어와 힙합계 '미담제조기'로 불리고 있다.
이밖에도 로꼬는 소득 학생 공부방 모금 공연, 음원 수익 및 대학 축제 공연 기부 등 다양한 선행을 이어와 힙합계 '미담제조기'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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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