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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패션을 선보였다.
윤하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좀 유난해 보이지만 중요한 건 우리가 소중하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하는 마스크를 착용은 물론 일회용 장갑과 얼굴을 가리는 페이스쉴드 모자까지 착용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많은 연예인들이 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은 스키 고글을 착용하는 등 철저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개그우먼 김신영도 마스크와 장갑, 페이스쉴드 모자 등을 장착한 채로 라디오를 진행하는 완전무장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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