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오른쪽) 심진화 부부가 제21대 총선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김원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심진화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치회관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과연 나의 소중한 한 표의 결과는? 60초 뒤에 아니 600, 6000, 60000초 뒤에 나오려나"라는 글을 덧붙였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3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를 비롯해 방송인 홍석천, 배우 박해진, 모델 한현민 등의 스타들도 SNS를 통해 투표 사실을 전하며 투표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