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건강기능식품 6종을 출시했다. ▲간(에너씨슬, 에너씨슬 콜레다운) ▲장(락피더스) ▲눈(아이즈업 모이스트, 아이즈업 컴포트) ▲혈행(세노메가)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 구성됐다./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은 현대인의 생활습관에 맞춘 건강기능식품 6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건기식 6종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규정한 필요 성분의 구성과 함량에 대한 기준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다채롭게 구성했다.


선보인 에너씨슬은 간 기능을 개선하는 밀크씨슬 제품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을 돕는 홍국을 함유한 에너씨슬 콜레다운도 있다.

14일간 복용 시 배변활동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진 ‘락피더스’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아이즈업 컴포트’는 루테인과 헤마토코쿠스추출물이 함유돼 피로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아이즈업 모이스트’에는 루테인과 오메가3가 함유됐다.


‘세노메가’는 오메가3 원료와 장용성 캡슐 특허 기술이 적용돼 비린내를 줄이고 흡수율을 높였다.

류재학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소비자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꼭 필요한 성분과 함량에 맞춰 고품질의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한다”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해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