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가 오는 6월 일본 KNTV에서 첫 전파를 탄다. /사진=프로그램 홈페이지 캡처
배우 이동욱이 주도하는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가 일본에서 첫 전파를 탄다.

22일 일본 스트리밍 미디어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자사 방송국 KNTV에서 6월15일 밤 10시30분부터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첫 회를 방영한다. 총 12회로 편성된 이번 토크쇼는 매주 일요일 KNTV에서 밤 10시30분부터 11시45까지 방송된다.


각 분야 최고의 셀럽(잘 알려진 유명인)을 초대해 스튜디오에서 토크를 나누는 한편 현장에서도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한 인물을 입체적이고 다면적으로 담아낸다. 방송인 장도연이 보조 MC로 출연해 토크쇼의 감칠맛을 살린다.

2회에서는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신-도깨비’에 함께 출연했던 공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동욱과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