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 빅텍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 이후 지속 강세다.

빅텍은 24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94%(135원) 오른 3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2.09% 오른 채 장을 마감한 빅텍은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도 북한 위기상황 체제전환과 같은 찌라시가 돌면서 빅텍 주가의 상승을 부추겼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장의 위중설은 우리 정부의 공식입장이 나오면 상승 폭이 줄어드는 등 하루에도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빅텍은 전자전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군용전원공급장치, 피아식별장비, TICN 장치 및 기타 방산제품 등의 방위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