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지난 2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이는 ‘슈퍼 전파자’로 불린 31번째 확진자(여·61)가 나온 지난 2월18일 이후 66일 만에 최저 규모다. 또 이날 하루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6명으로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만708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6명의 신고 지역은 ▲대구 2명 ▲경기 1명 ▲부산 1명 ▲경북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명이다.

신규 완치자는 90명을 기록했다. 이에 총 완치자는 850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없었다. 지금까지 누적 사망자 수가 240명으로 전체 치명률은 2.24%다. 특히 80세 이상 치명률은 23.51%, 70대도 10.03%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58만9520명이며 그중 56만921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가 해제됐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9600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