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약품에 따르면 후보물질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GPR40 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약물로 저혈당과 같은 부작용은 낮으면서 1일 1회 복용으로 혈당 조절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GRP40 수용체는 당뇨병 질환을 가속화 시키는 주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치료 신약후보물질 'HDNO-1605'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과제 지원을 받아 개발을 진행 중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유럽에서의 1상 임상시험을 계획대로 완료한 데 이어 이번에 미국에서의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