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품 브랜드 쏘피 바디피트가 여름용 생리대 '쿨링프레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
©쏘피

'쿨링프레쉬'는 민트 성분이 함유된 리프레싱 시트를 적용한 제품으로 리프레싱 시트에서 느껴지는 청량감이 덥고 답답한 여름에 상쾌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여성의 신체 구조에 맞춘 볼록맞춤 구조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고분자 화학 흡수체를 빼고 파워흡수홀을 탑재하여 생리혈을 빠르게 흡수하는 게 특징이다. 사이즈는 중형 25cm와 대형 29cm로 구성됐다.


쏘피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철 생리대 사용 시 여성들이 기대하는 '시원함, 냄새방지, 통기성'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회사원이나 학생뿐만 아니라 활동량이 많은 여성 등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로 느껴지는 쿨링감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추천한다"며 "특히,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제약이 커지면서 일명 '코로나 블루'로 불리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쿨링프레쉬'가 그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속 시원한 생리대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쏘피의 여성 생리대 전 제품은 경북 구미 공장에서 생산되며 제품은 온라인, 대형마트, H&B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