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7일 열린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신규사업 영업손실이 전년동기대비 229억원 줄었다”며 “지난해 4분기부터 수익화모델 확보로 신사업의 영업손실이 감소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