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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시카가 미국의 어머니날을 맞아 엄마와의 화보를 공개했다.
제시카는 5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어머니가 외출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걸 좋아했다. 나의 패션과 뷰티에 대한 엄마의 영향력은 우리가 같은 립스틱을 공유하는 것처럼 큰 의미가 있다. 엄마는 나의 영원한 뷰티 아이콘이다. '어머니의 날' 축하해요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화이트 오픈숄더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엄마는 핑크색 원피스로 우아한 여성미를 뽐냈다. 특히 제시카와 엄마의 닮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해 10월 'Call Me Before You Sleep'을 발표했으며, 올 가을 소설 '샤인' 출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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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