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리바트 제공
현대리바트가 1분기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해 장 초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현대리바트는 전일 대비 2550원(23.18%)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현대리바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4%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694억원으로 18.7%, 순이익은 111억원으로 27.8% 증가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빌트인 가구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7억원 증가했고 지난해 문을 연 직영점 점포에서 인테리어 가구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