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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경기 과천시에 1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과천시는 지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1억5850만원의 기탁금과 8295만원 상당의 물품이 기부됐다고 밝혔다.
이 중 1000만원은 아이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지난달에도 코로나19 피해 및 확산 방지 성금으로 과천시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경제지 포보스가 뽑은 ‘올해의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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